명절 상여금.. 세금을 내야하나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1년에 크게 2번의 연휴가 있는데요, 바로 설날과 추석입니다. 설날은 보통 2월달에 있고 추석은 보통 9월달에 있는데요, 짧게는 3일 ~ 길게는 5일까지 긴 시간을 쉴 수 있기 때문에 직장인들이 가장 기다리는 대표적인 연휴입니다.

또한 보통 명절때는 상여금을 받게 되는데요, 그럼 상여금을 현금등으로 지급받을 경우 상여금에 대한 세금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여금은 과세대상으로 회사에서 원천징수를 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상여금을 지급받을 때 원천징수를 제외하고 받는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상여금

예를들어서 추석때 상여금 오십만원을 현금으로 받았을때 세금을 제외한 사십몇만원을 지급하지는 않죠. 그렇다면 상여금을 지급할때 원천징수는 어떻게 처리할까요? 상여금을 지급할때는 상여금을 온전하게 지급하고, 해당 달의 급여명세서에 상여금 항목과 급여액을 추가해서 상여금이 포함된 급여액에서 원천징수를 하고 지급하면 됩니다.

또한 명절때 현금으로 상여금을 지급했다면, 상여금을 현금으로 지급했다는 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받아놓으면 나중에 증빙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금으로 상여금을 받더라도 과세 대상이란점 꼭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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