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직서란?**
사직서(辭職書)는 근로자가 회사에 퇴사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히는 문서입니다.
단순 구두 통보보다 문서로 남기면 기록이 확실하고, 회사 입장에서도 인수인계 등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 **2. 사직서의 구성요소**
– **제목**: 가장 상단에 ‘사직서’라는 글자를 중앙 정렬로 크게 씁니다.
– **소속 / 직위**: 본인의 부서명과 직책을 기입합니다.
– **이름**: 본인의 이름을 씁니다. (서명 또는 도장 포함)
– **사직 사유**: “개인적인 사유” 정도로 간단하게 작성합니다.
– **퇴사 예정일**: 언제까지 근무할 것인지 명확하게 날짜를 기입합니다.
– **제출 날짜**: 사직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는 날짜를 씁니다.
– **수신**: “○○회사 대표이사 귀하” 형식으로 씁니다.
✅ **3. 사직서 제출 시 주의사항**
– **제출 시기**: 보통 2주~1개월 전에 제출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근로계약서나 회사 내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인수인계 계획 포함 여부**: 필요 시 별도 문서로 인수인계 계획서를 작성해 함께 제출하면 좋습니다.
– **감정 표현 금지**: 퇴사 이유에 감정이 섞인 표현(불만, 비난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회사 승인 절차 확인**: 사직서 제출 후에는 인사팀이나 상급자의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 **4. 추천 포맷**
– **파일 형식**: HWP, DOCX, PDF 등 (회사마다 요구하는 포맷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인쇄본 제출이 일반적이지만, 최근에는 전자결재 시스템이나 이메일 제출도 많아졌습니다.
✅ **6. 사직서와 사직 통보의 차이**
– **사직 통보**: 구두 또는 이메일로 퇴사의사를 밝히는 것으로, 증거로 남기기 어렵습니다.
– **사직서**: 공식 문서로 퇴사의사를 밝히는 것으로, 회사와 근로자 모두 기록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